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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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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tion-driven 개발을 통한 복합 비즈니스 콕핏 재설계 및 구현
I Rebuilt My Abandoned Dashboard by Starting With Docs — Kumachi Back Office
AI 요약
Context
Flask 백엔드와 Next.js 프론트엔드로 구성된 초기 버전의 과도한 스코프 확장으로 인한 유지보수 불능 상태 발생. 명확한 제품 정의 없이 코드 구현을 우선시한 결과, 기능 간 정합성 결여 및 개발 생산성 저하라는 병목 지점 노출.
Technical Solution
- Documentation-driven Development 도입을 통한 코드 작성 전 제품 정의 및 데이터 모델 확정
- Next.js 16 App Router 및 Supabase(Postgres, Auth, RLS) 기반의 단일 스택 통합으로 아키텍처 단순화
- /sources(불변 소스)와 /docs(구조화 문서)의 계층적 분리를 통한 시스템 권위(Authority) 설정
- 문서화된 Data Schema와 Architecture 정의서를 GitHub Copilot의 Context로 주입하여 구현 정확도 향상
- 4가지 비즈니스 코어(Personal, Agency, Commerce, Cultural) 중심의 도메인 분리 및 전용 대시보드 설계
- 'Plan → Publish → Attract → Capture → Sell → Deliver → Learn → Repeat'으로 이어지는 운영 루프의 로직 정형화
실천 포인트
- 코드 작성 전 목적, 사용자, 데이터 모델, 경계 조건을 정의한 Specification 문서 작성 여부 검토 - AI 코딩 어시스턴트 활용 시 단순 코드 생성 요청이 아닌, 설계 문서 기반의 Context 주입 방식 적용 - 프로젝트 스코프가 비대해질 때 '명시적으로 구현하지 않을 기능(What it is not)'의 목록을 정의하여 관리 - 비즈니스 로직의 변경 사항을 코드에 반영하기 전, 상위 설계 문서의 업데이트를 선행하는 프로세스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