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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ech leaders should track service level objectives (SLOs) in load testing campa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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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 기반 부하 테스트 도입을 통한 Canal+ 서비스 장애 0건 달성

Why tech leaders should track service level objectives (SLOs) in load testing campaigns

Gatling.io2026년 5월 20일9intermediate

Context

단순 RPS 측정 위주의 기존 Load Testing 방식으로는 실제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가용성을 보장하기 어려운 한계 존재. 인프라 중심의 지표 측정으로 인해 실제 Production 환경의 병목 지점 파악 및 릴리스 결정 근거 부족 상황 분석.

Technical Solution

  • User-centered SLI 설정을 통한 인프라 지표 중심에서 사용자 경험 중심의 성능 측정 체계 전환
  • Internal SLO를 External SLA보다 엄격하게 설정하여 계약적 리스크를 사전 차단하는 Safety Buffer 구조 설계
  • Open-loop Load Pattern 적용으로 Client-side Throttling이 배제된 실제 트래픽 특성 반영 및 모사
  • Error Budget 및 Burn Rate 개념을 도입하여 테스트 결과와 릴리스 결정 간의 정량적 연결 고리 구축
  • Load Shedding 및 Cascading Failure 방지 등 Overload 상태에서의 시스템 복구 메커니즘 검증 체계 수립
  • k6, Gatling 등 도구 내 SLO Threshold를 직접 인코딩하여 주관적 해석을 배제한 Pass/Fail 판정 자동화

1. Internal SLO를 SLA보다 높게 설정하여 안전 마진을 확보했는가?

2. 평균값이 아닌 p95, p99 등 Tail Latency를 측정하는 SLI를 정의했는가?

3. Closed-loop가 아닌 Open-loop 모델로 실제 트래픽의 비정형성을 반영했는가?

4. SLO 위반 시 Feature 개발보다 Reliability 개선에 리소스를 투입하는 Error Budget 정책이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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