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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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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dy Architecture 설계를 통한 물리적 데이터 강제 제출 원천 차단
Subpoena-Proofing by Design: Why Real Zero-Knowledge Has No Back Door
AI 요약
Context
기존 Zero-Knowledge 클레임 제품들이 관리자 복구 경로(Admin Recovery Path)를 유지하여 실질적인 데이터 관리 권한을 보유하는 한계 발생. 서버가 평문 데이터나 복구 키를 보관하는 구조는 법적 강제 요청 시 운영자가 데이터를 제공할 수밖에 없는 Custody 문제 야기.
Technical Solution
- Client-Side Key Derivation: PBKDF2를 통한 사용자 비밀번호의 로컬 키 변환으로 서버의 복호화 능력 배제
- Local Key Boundary: 암호화 키를 기기 내부에 한정하여 운영자의 일방적 Custody 가능성 제거
- Elimination of Recovery Backdoors: '비밀번호 찾기' 등 관리자 권한의 복구 경로를 의도적으로 제거하여 보안 경계 유지
- Prevention of Plaintext Mirroring: 편의성을 위한 평문 데이터의 서버 저장 및 미러링 프로세스 전면 금지
- AES-GCM 256bit 기반의 강력한 로컬 암호화 적용을 통한 데이터 기밀성 확보
실천 포인트
1. 관리자 권한으로 사용자 데이터 복구가 가능한 경로가 존재하는지 검토
2. Key Derivation 과정이 서버가 아닌 Client-Side에서 완결되는지 확인
3. 편의성을 위해 백엔드에 평문 데이터가 임시 저장되는 구간이 있는지 분석
4. UX적 불편함(복구 불가 등)이 보안 경계를 유지하기 위한 설계적 트레이드오프인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