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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ite 전환으로 Remote DB 대비 최대 160배 성능 향상 및 인프라 비용 $0 달성
Why I Stopped Using PostgreSQL for Side Projects (And You Should Too)
AI 요약
Context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PostgreSQL 기반의 원격 DB 아키텍처 사용으로 인한 높은 Cold Start(2~5초) 및 월 $5-20의 불필요한 비용 발생. 네트워크 홉으로 인한 쿼리 지연과 복잡한 Connection Pooling 설정이 개발 생산성을 저해하는 병목 지점으로 작용.
Technical Solution
- 로컬 파일 기반의 SQLite 도입을 통한 네트워크 오버헤드 및 DB 서버 관리 포인트 제거
- WAL(Write-Ahead Logging) 모드 활성화를 통한 Reader/Writer 간 블로킹 해소 및 동시성 확보
- synchronous=NORMAL 및 cache_size=64MB 설정을 통한 쓰기 성능 최적화와 메모리 효율 증대
- better-sqlite3 라이브러리의 Prepared Statement 자동 캐싱을 활용한 쿼리 실행 속도 극대화
- 가상 테이블 기반의 FTS5 도입으로 별도 검색 엔진 없이 Full-text Search 기능 구현
- 내부 Migration Table 설계 및 버전 관리 로직 구현을 통한 스키마 변경 자동화
Impact
- 단순 SELECT 쿼리 속도: Remote PostgreSQL(340ms) 대비 SQLite(2.1ms)로 약 160배 개선
- Transaction(100 inserts) 처리 시간: 85ms에서 0.8ms로 단축
- 인프라 비용: 월 $5-20에서 $0로 절감 및 DB Cold Start 완전 제거
- 리소스 효율: 분당 55회 쿼리 처리 시 CPU 점유율 1% 미만 유지
Key Takeaway
트래픽 규모와 데이터 복잡도가 낮은 환경에서는 분산 DB보다 Local-first 아키텍처가 지연 시간 감소와 비용 최적화 면에서 압도적 효율을 제공함.
실천 포인트
- 사이드 프로젝트나 소규모 SaaS 설계 시 SQLite의 WAL 모드 적용 검토 - DB 서버 설정 시간이 개발 시간을 초과하는지 확인하여 Local-file DB 전환 고려 - FTS5 등 내장 기능을 활용하여 불필요한 외부 검색 인프라 도입 억제 - ORM(Prisma, Drizzle 등) 사용 시 드라이버 교체만으로 SQLite 마이그레이션 가능 여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