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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den of API Versioning: URI or H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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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소스 정체성 유지와 캐싱 효율을 위한 API Versioning 전략 최적화

The Burden of API Versioning: URI or Header?

Mustafa ERBAY2026년 5월 27일15intermediate

Context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ERP 시스템의 SCM 모듈 재설계 과정에서 Backward Compatibility 유지 필요성 증대. 기존 URI 기반 버전 관리로 인한 리소스 정체성 모호함과 URL 구조의 복잡도 증가라는 아키텍처적 한계 직면.

Technical Solution

  • URI-based Versioning을 통한 엔드포인트 명시적 구분으로 구현 단순성 및 API Gateway의 라우팅 편의성 확보
  • Header-based Versioning 도입을 통한 동일 URI 내 버전 관리로 Resource Identity의 일관성 유지
  • Accept Header 또는 Custom Header(X-API-Version) 활용으로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른 버전 분기 처리
  • Cache Hit Rate 저하 방지를 위해 버전 정보를 URI에서 제거하고 헤더 영역으로 분리하는 설계 채택
  • v2 전환을 위한 6개월의 Grace Period 설정 및 Error Message를 통한 점진적 Migration 유도
  • Swagger/OpenAPI 기반의 표준화된 문서화를 통한 버전별 Breaking Changes 명시

1. 외부 공개 API의 초기 구축 단계라면 구현이 단순한 URI-based 방식을 우선 검토할 것

2. 리소스의 고유 식별자가 중요하거나 고도화된 Caching 전략이 필요하다면 Header-based 방식으로 전환할 것

3. 버전 변경 시 최소 6개월 이상의 전환 기간을 설정하고 API 응답 내에 deprecated 알림을 포함할 것

4. API Gateway(Nginx, Traefik 등)의 라우팅 기능을 활용해 버전별 백엔드 서비스 분리 가능성을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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