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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verse security restructure: lessons applied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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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정기 리뷰와 8단계 재구조화를 통한 보안 모델 관리 공수 80% 절감

Dataverse security restructure: lessons applied too late

SapotaCorp2026년 5월 24일6intermediate

Context

Dataverse의 Business Unit(BU), Role, Team 기능을 오용하여 권한 모델이 무분별하게 확장되는 Accretion 현상 발생. 기능적 권한(Capability)과 데이터 격리(Isolation)의 개념 혼용으로 인한 관리 복잡도 증가 및 감사 효율 저하.

Technical Solution

  • BU를 데이터 격리 및 컴플라이언스 기준으로 한정하여 불필요한 계층 구조를 제거한 Flat BU Tree 설계
  • 직무 기반의 Role 설계를 지양하고 Read-Only, Standard, Power, Admin 등 3~5개의 표준 Capability Role로 통합
  • Team을 단순 그룹 할당 수단이 아닌 레코드의 공동 소유권(Shared Ownership) 관리를 위한 전용 객체로 정의
  • Role 변경의 Eventual Consistency(최대 15분 지연) 특성을 고려하여 긴급 권한 회수 시 Role 수정 대신 User Account Disable 처리
  • 분기별 Role-to-User 매트릭스 분석을 통한 중복 권한 제거 및 고립된 Role 삭제 프로세스 도입

- Custom Role이 10개 이상이거나 BU 계층이 3단계 이상인지 확인 - 권한 모델 정의 시 BU(격리), Role(기능), Team(소유권)의 역할 분담 명확화 - 신규 Role 생성 시 명시적 티켓팅과 정당성 검토 프로세스 강제 - 분기별 45분 소요되는 정기 액세스 리뷰 루틴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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