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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chitecture of an Agent That Runs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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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자율 에이전트가 Postgres 5개 테이블과 4단계 사이클로 인간 개입 없이 스스로 운영되는 구조

The Architecture of an Agent That Runs Itself

The Living Board2026년 3월 31일3intermediate

Context

기존 자율 에이전트 시스템은 사이클 간 상태 관리가 불투명하고 지식 활용이 암묵적으로 처리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로 인해 컨텍스트 손실과 반복 작업 문제가 발생했다.

Technical Solution

  • goals 테이블 → 목표 ID, 제목, 설명, 우선순위, 상태 관리
  • tasks 테이블 → 목표별 3~8개 작업 단위 생성 및 sort_order 기반 순서 지정
  • execution_log 테이블 → 모든 사이클의 타임스탬프 행동 기록 저장
  • learnings 테이블 → 재사용 가능한 지식과 신뢰도 점수 함께 저장
  • agent_config 테이블 → 숨은 상태 없는 운영 설정 관리
  • 4단계 사이클(Orient → Decide → Execute → Record) 매 사이클 반복 실행

Impact

구체적 수치 없음

Key Takeaway

데이터베이스를 유일한 정보원으로 사용하면 에이전트의 모든 세션이 동일한 컨텍스트에서 재구성될 수 있다.


상태 관리가 필요한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Postgres를 중앙 상태 저장소로 활용하면 에이전트가 매 사이클마다 blank 상태에서醒来하여 데이터베이스 쿼리로 완전한 컨텍스트를 재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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