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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fest 기반 Dependency Graph 구축을 통한 Tribal Knowledge 의존성 제거
Your senior engineer just gave notice. Most of what they knew was in the repos all along.
AI 요약
Context
시니어 엔지니어 퇴사 시 발생하는 지식 손실을 단순 '암기력'의 문제로 오인하여 Wiki 작성 등 비효율적인 지식 전수에 집중하는 관행 존재. 실제 지식은 '왜(Why)'에 해당하는 Tacit Knowledge와 '무엇(What)'에 해당하는 Structural Map으로 구분됨.
Technical Solution
- Source of Truth를 Wiki가 아닌 Dockerfile, Terraform, Helm Chart 등 Manifest 파일로 정의
- Dockerfile의 FROM, Terraform의 source block, GitHub Actions의 reusable workflow 등 코드 내 선언적 관계 추출
- 개별 Repository에 분산된 선언문들을 Parsing하여 전사적 Dependency Graph로 통합 구조화
- 사람이 기억하는 '인덱스' 역할을 자동화된 Parsing 시스템으로 대체하여 Deterministic한 맵 생성
- Graph 분석을 통해 단일 유지보수자가 관리하는 고위험군(High-blast-radius) 컴포넌트를 식별하는 메커니즘 구현
실천 포인트
- 전사 Repository의 Dockerfile 및 IaC 설정 파일에서 의존성 관계를 추출하는 자동화 스캐너 도입 검토 - '단일 유지보수자-고의존성 컴포넌트' 매트릭스를 생성하여 Bus Factor 리스크 정량적 관리 - 퇴사자 인수인계 시 단순 문서화 요청보다 Manifest 기반의 구조적 분석과 Tacit Knowledge 추출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