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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AI/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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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 Trace 기반 Eval-driven Development로 Local-LLM 에이전트 신뢰성 확보
Eval-driven development for a local-LLM agent: how I shipped Lore 0.2.0 with confidence
AI 요약
Context
Local-LLM 환경의 제한된 모델 성능으로 인해 프롬프트 수정 시 예상치 못한 기능 퇴행(Regression)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 직면. 최종 응답 텍스트만으로는 내부 단계의 논리적 오류나 파괴적인 버그를 식별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 존재.
Technical Solution
- Promptfoo 기반의 Custom Scenario Provider를 설계하여 각 시나리오별 독립적인 LanceDB 프로필 생성 및 에이전트 루프 실행
- 최종 응답이 아닌 Classifier, Retrieval, Tool Call, Reply Composition으로 이어지는 전체 Pipeline Trace를 캡처하여 평가 단위로 설정
- Deterministic Check를 우선 적용하여 상태 값(Count, Content Set)을 검증하고, 스타일 검증에 한해 LLM Judge Rubric을 보조적으로 활용
- 시나리오 파일 내에 Suite 태그(smoke, crucial, full)를 직접 정의하여 테스트 대상과 시나리오 간의 동기화 유지
- Vite 기반의 Custom Viewer를 구축하여 Pipeline Trace와 DB 스냅샷을 시각화함으로써 디버깅 단계의 가시성 확보
- 개별 문자열 패치가 아닌 '모호한 파괴적 의도 시 리스트 제공 및 확인'이라는 클래스 수준의 일반화된 규칙으로 로직 수정
실천 포인트
1. 최종 응답 텍스트가 아닌 내부 Tool Call 시퀀스와 상태 변화를 기록하는 Trace 시스템을 먼저 구축했는가?
2. LLM Judge에 의존하기 전, 데이터 개수나 포함 여부 등 Deterministic Check로 검증 가능한 영역을 최대한 분리했는가?
3. 특정 테스트 케이스를 위한 특수 처리(Special-casing) 대신, 일반화된 클래스 수준의 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했는가?
4. 테스트 시나리오와 Suite 분류를 동일한 파일 내에서 관리하여 설정 drift를 방지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