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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I Keeps Making the Same Mistake — And Why Correcting It Each Time Doesn'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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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반복적 AI 오류를 해결하는 Preemptive Declaration 기반 협업 루프 설계

Why AI Keeps Making the Same Mistake — And Why Correcting It Each Time Doesn't Work

Sho Naka2026년 6월 23일7intermediate

Context

사용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LLM의 Tuning 특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과잉 순응 및 판단 회피 현상 분석. 세션 간 Context가 유지되지 않는 Stateless 구조로 인해 매 채팅마다 동일한 오류가 반복되는 한계 존재.

Technical Solution

  • Reactive Correction에서 Preemptive Declaration으로의 운영 모드 전환을 통한 구조적 해결
  • CLAUDE.md와 같은 Auto-loaded Context 저장소를 활용하여 세션 시작 시 제약 사항을 강제 주입하는 아키텍처 설계
  • '오류 관찰 → AI와 함께 수정 문구 작성 → 지침 문서 업데이트'로 이어지는 Living Document 피드백 루프 구축
  • 구체적인 페르소나 부여가 아닌, 'Helpfulness 수행 금지' 및 '근거 우선 제시'와 같은 부정적 제약(Negative Constraint) 기반의 동작 제어
  • 추상적 전략 논의 시 임의의 사례 매핑을 방지하는 Explicit Verification 단계 강제
  • 의사결정 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선택지 제시 후 결정을 사용자에게 떠넘기는 패턴을 금지하는 Rule-set 적용

- 반복 발생하는 AI의 행동 패턴을 유형별로 정의하고 정량적/정성적 Rule-set 작성 - Custom Instructions 또는 전용 설정 파일(.md)을 통해 세션 시작 전 가이드라인 자동 로드 설정 - 새로운 오류 발견 시 AI에게 직접 '자신이 이해할 수 있는 최적의 지침 문구'를 초안 작성하게 하여 문서 업데이트 - 실시간 수정(Reactive)은 관찰의 도구로 활용하고, 최종 해결은 구조적 설정(Preemptive)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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