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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vs Vercel for a SaaS in 2026 — which one I actually p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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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운영 비용 3~5배 절감과 Cold Start 5ms 달성을 위한 하이브리드 인프라 설계

Cloudflare vs Vercel for a SaaS in 2026 — which one I actually picked

Conor Dobbs2026년 6월 4일4intermediate

Context

SaaS 서비스 운영 시 DX(Developer Experience) 중심의 Vercel과 비용 및 성능 효율 중심의 Cloudflare 사이의 Trade-off 발생. 단일 플랫폼 채택 시 특정 워크로드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Egress 비용과 Cold Start 지연 시간이 시스템 병목 지점으로 작용.

Technical Solution

  • V8 Isolates 기반의 Cloudflare Workers 도입을 통한 Cold Start 5ms 미만 달성 및 Edge Runtime 최적화
  • S3 Compatible Storage인 R2의 Zero-egress 특성을 활용한 사용자 업로드 파일 처리 비용 절감
  • D1, KV, Queues 등 통합 스택 구성을 통한 외부 서비스 Glue-code 최소화 및 관리 포인트 단일화
  • Next.js App Router 및 ISR 최적화를 위해 마케팅 페이지는 Vercel의 전용 빌드 파이프라인으로 분리 배치
  • Node.js 종속성 유무에 따라 Runtime을 분리하여 Backend는 Workers로, Frontend/Marketing은 Vercel Functions로 설계
  • PR 단위 Preview Deployment 및 최적화된 Build Toolchain 활용을 위해 Frontend 배포 프로세스만 Vercel 유지

- Node.js 네이티브 모듈(fs 등) 사용 여부에 따라 Vercel Functions와 Cloudflare Workers 중 선택 - 대규모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발생 시 Egress 비용 절감을 위해 R2 검토 - 초저지연 응답이 필수적인 API의 경우 Edge Runtime 기반의 Workers 우선 고려 - Next.js 기반의 고도화된 DX와 빠른 배포 사이클이 필요한 Frontend 영역은 Vercel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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