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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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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SwiftUI와 Metal 셰이더 기반 Underlay 컴포넌트 설계로 인터랙션 정밀도 극대화

2026년 6월 16일7intermediate

Context

기존 Overlay 방식의 UI는 사용자 흐름을 방해하는 Dead-end 문제를 야기함. 정적인 피그마 시안으로는 인터랙션 질감과 동적 움직임을 정밀하게 정의하고 전달하는 데 한계가 존재함.

Technical Solution

  • 시각적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Overlay 구조를 탈피한 Underlay 레이어 설계
  • SwiftUI 기반의 프로토타이핑을 통해 정적 시안이 아닌 동작하는 코드 기반의 Spec 정의
  • 일반 UI 프레임워크로 구현 불가능한 빛의 번짐 및 스캔 질감 구현을 위해 Metal 셰이더 도입
  • 픽셀 단위의 직접 계산을 통한 틴트, 폭, 속도 등 그래픽 파라미터의 정밀 튜닝
  • 디자인 단계의 구현 구조를 개발 레포지토리에 직접 이식하여 전달 프로세스 최적화
  • AI를 활용한 빠른 반복 빌드 및 실시간 코드 수정으로 인터랙션 퀄리티 파인튜닝

- 인터랙션 중심 컴포넌트 설계 시 정적 문서 대신 동작하는 코드 레포지토리 제공 검토 - 복잡한 그래픽 효과 필요 시 고수준 UI 라이브러리 대신 저수준 셰이더(Shader) 활용 고려 - 디자인-개발 간의 핸드오프 비용 절감을 위해 구현 가능한 구조의 프로토타입 설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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