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Spectrion treats diagrams as working artifacts, not as disposable images.
Dev.toDev.to
Infrastructure

정적 이미지를 넘어 Semantic Graph 기반의 Living Artifact 아키텍처 구현

Spectrion treats diagrams as working artifacts, not as disposable images.

Denis Babkevich2026년 5월 14일7advanced

Context

기존 다이어그램은 단순 렌더링 결과물인 PNG 이미지로 제공되어 코드와의 연결성 및 수정 가능성이 결여된 일회성 산출물에 불과함. 이로 인해 시스템 변경 시 매번 전체 다이어그램을 재생성해야 하며, 런타임 실행 경로를 시각적으로 추적할 수 없는 한계가 존재함.

Technical Solution

  • DiagramArtifact 레이어를 통한 소스 코드, SVG, PNG, Metadata의 버전 관리 및 Patch 기반 수정 구조 설계
  • InteractiveArchitectureArtifact 도입을 통한 컴포넌트 간 관계, 소스 참조, 추적 매핑 규칙의 세만틱 데이터화
  • architecture.graph.json 파일을 통한 노드별 ID, 타입, 소스 경로 정의로 이미지의 단순 텍스트를 구조적 데이터로 변환
  • RunTraceArtifact를 분리 설계하여 정적 구조 위에 실시간 실행 경로를 Overlay 하는 시각적 디버깅 메커니즘 구현
  • 복잡도 높은 아키텍처 맵의 레이아웃 안정성 및 확장성 확보를 위해 Mermaid 대비 GraphViz를 기본 엔진으로 채택
  • 서비스-모듈-데이터플로우로 이어지는 Progressive Deepening 구조를 통해 시스템 전체 뷰와 세부 뷰의 계층적 탐색 지원

1. 다이어그램 생성 시 렌더링 결과물과 별개로 수정 가능한 Source 및 Semantic JSON을 함께 저장하고 있는가

2. 시각적 노드와 실제 소스 코드의 심볼(Symbol) 및 파일 경로가 1:1로 매핑되어 추적 가능한가

3. 정적 구조 데이터와 동적 실행 트레이스 데이터를 분리하여 저장하고 런타임에 합성하는 구조인가

4. 그래프 규모와 복잡도에 따라 적절한 렌더링 엔진(Mermaid vs GraphViz)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는가

원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