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AI/ML
원문 읽기
Revealed Preference 기반 Memory Loop를 통한 AI 페르소나 자동 최적화
How We Built an AI That Evolves Alongside a Creator Through Memory
AI 요약
Context
정적 설정값 기반의 페르소나 정의 방식은 사용자의 실제 선호도(Revealed Preference)와 괴리가 커 생성물 퀄리티 저하를 초래함. GPU 예산 제약으로 인한 모델 Fine-tuning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사용자 행동 기반의 동적 적응 체계가 필요함.
Technical Solution
- User Feedback Loop 기반의 Memory-Augmented Generation 구조 설계
retain_diff_observation()함수를 통한 편집/승인/거절 행위의 태그 기반 메모리 저장- Recall 단계에서 관련 메모리를 추출하고
reflect()과정을 통해 최적화된 컨텍스트 파라그래프 생성 - 생성된 컨텍스트를 LLM 프롬프트에 주입하여 사용자 고유의 톤앤매너를 동적으로 반영
- Write-time Tagging 전략을 통한 Read-time 휴리스틱 파싱 비용 제거 및 쿼리 정확도 향상
- 시스템 투명성 확보를 위해 학습된 Observation을 사용자에게 노출하여 데이터 자정 작용 유도
실천 포인트
- 사용자 설문 기반 설정보다 실제 행동 데이터(Edit/Reject) 수집 및 반영 구조 우선 검토 - 메모리 저장 시 Read-time 부하를 줄이기 위한 구조화된 Metadata Tagging 적용 - Pipeline 각 단계(Ingest, Transcribe, Generate 등)에 독립적인 Fallback 로직 설계 - AI의 판단 근거(Intelligence Graph)를 사용자에게 공개하여 피드백 루프 활성화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