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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Finally Realized My Runtime Was Holding 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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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Latency 90% 절감 및 메모리 안전성 확보

When I Finally Realized My Runtime Was Holding Me Back

pretty ncube2026년 5월 23일3intermediate

Context

대규모 동시 접속자를 처리하는 Treasure Hunt Engine의 런타임 병목으로 인한 성능 저하 발생. 기존 런타임의 비효율적인 Memory Management와 Concurrency 처리 한계로 인해 500ms의 높은 평균 Latency 기록.

Technical Solution

  • Garbage Collection 설정 최적화 및 Heap Size 확장을 통한 튜닝 시도하나 성능 개선 한계 직면
  • jemalloc, tcmalloc 도입을 통한 Memory Allocation 최적화 시도에도 미미한 수준의 개선에 그침
  • Java의 GC Pause로 인한 Latency Spike 및 C++의 Manual Memory Management 오류 가능성 배제
  • Ownership 모델과 Borrow Checker를 통한 Compile-time Memory Safety 확보를 위해 Rust 채택
  • C++ 수준의 하드웨어 제어 능력과 메모리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시스템 구조로 전면 재설계

Impact

  • 평균 Latency 500ms에서 50ms로 90% 감소
  • Memory Allocation 및 Deallocation 횟수의 획기적 감소를 통한 전반적 처리 성능 향상
  • Null Pointer Dereference 및 Data Corruption 제거를 통한 시스템 안정성 및 Crash 빈도 감소

1. 런타임 튜닝(GC, Heap)으로 해결되지 않는 Latency 병목 발생 시 Runtime 자체의 한계 검토

2. 고성능 실시간 시스템 설계 시 Memory Safety와 Zero-cost Abstraction을 제공하는 언어(Rust 등) 고려

3. 신규 언어 도입 전 학습 곡선(Learning Curve)과 팀 역량을 고려한 사전 교육 및 벤치마킹 기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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