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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Infra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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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큐 도입을 통한 처리량 10배 증가 및 Crash 90% 감소
The Flawed Promise of Real-Time Event Handling
AI 요약
Context
Cloud-native 기반 Event-driven 아키텍처에서 위치 기반 가상 경계 진입 이벤트 처리 중 병목 발생. 단순 Event Streaming 도구 활용 시 초당 수천 건의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해 메시지 유실 및 시스템 붕괴가 빈번한 구조적 한계 노출.
Technical Solution
- 실시간성(Real-time) 중심 설계에서 신뢰성(Reliability)과 처리량(Throughput) 중심 설계로 패러다임 전환
- 단순 전달 방식의 Event Streaming 도구를 제거하고 Buffer 기능이 강화된 Distributed Queuing System으로 교체
- 급격한 트래픽 스파이크 발생 시 메시지를 일시적으로 적재하여 시스템 다운타임을 방지하는 Buffer 구조 설계
- 처리 속도보다는 메시지 전달 보장(Fault-tolerance)에 우선순위를 둔 비동기 처리 로직 구현
- 이벤트 처리 지연 시간(Latency) 증가를 감수한 안정적인 데이터 흐름 확보 전략 채택
실천 포인트
- 초당 이벤트 발생량(TPS) 예측치에 기반한 메시징 도구의 처리 한계점 검증 - 실시간 응답 속도와 시스템 가용성 중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따른 아키텍처 선택 - 트래픽 폭증 상황을 가정한 Load Testing을 통한 메시지 유실 가능성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