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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ck Trace to Suggested Fix in 4 Seconds: Building a Self-Healing .NET API Gat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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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기 파이프라인 설계를 통한 4초 이내 AI 기반 장애 분석 및 코드 패치 제안

From Stack Trace to Suggested Fix in 4 Seconds: Building a Self-Healing .NET API Gateway.

Avinash Zala2026년 6월 22일14intermediate

Context

기존 로그 수집 방식은 장애 발생 후 인지까지의 시차가 크며, 요청 컨텍스트 소실로 인한 근본 원인 분석의 어려움이 존재함. 단순 포드 재시작 수준의 Self-healing을 넘어 엔지니어에게 실시간으로 분석 결과와 수정 코드를 제공하는 고밀도 피드백 루프가 필요함.

Technical Solution

  • Request Thread와 AI 분석 프로세스를 완전히 분리한 비동기 아키텍처 설계
  • ErrorHandlingMiddleware를 통한 Exception 캡처 및 Hangfire(Redis) 기반의 Non-blocking 큐잉 처리
  • Redis를 이용한 Stack Trace 해싱 기반 중복 제거 로직 구현으로 LLM 호출 비용 및 리소스 낭비 방지
  • Semantic Kernel과 Groq LLM을 연동하여 Stack Trace 분석 및 Draft Code Patch 생성
  • SignalR Hub를 활용한 분석 결과의 실시간 브로드캐스팅 및 React 대시보드 시각화
  • exponential backoff 전략을 적용한 자동 재시도 메커니즘 구축으로 분석 파이프라인의 신뢰성 확보

- LLM 연동 시 요청 스레드에서 직접 호출하지 말고 메시지 큐를 통한 비동기 처리 구조 검토 - 동일 에러의 반복적 AI 호출을 막기 위한 Stack Trace 해싱 및 캐싱 레이어 도입 - 분석 결과의 즉각적인 전달을 위해 Polling 방식이 아닌 WebSocket(SignalR 등) 기반 푸시 알림 적용 - AI 생성 코드를 즉시 반영하기보다 엔지니어가 검토 후 적용하는 Human-in-the-loop 워크플로우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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