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AI/ML
원문 읽기
Rule-based 자동화 한계를 극복하는 Agentic Workflow 설계 원칙
So what is an agent?
AI 요약
Context
전통적인 Rule-based 자동화는 수많은 if-statement로 인한 유지보수 복잡도 증가와 유연성 부족이라는 한계 직면. 특히 비정형 데이터 처리나 상황별 판단이 필요한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에서 기존의 고정된 Workflow 구조는 대응 능력이 낮음.
Technical Solution
- Model, Tools, Instructions의 3요소 결합을 통한 자율적 의사결정 구조 설계
- 하드코딩된 Workflow 대신 LLM이 직접 실행 경로를 결정하는 Dynamic Routing 적용
- 외부 API 및 DB 쿼리를 수행하는 Tools를 통해 Model의 Reasoning 결과를 실제 Action으로 연결
- 복잡한 태스크 해결을 위해 개별 Agent를 다른 Agent의 Tool로 활용하는 Orchestration 계층 구성
- 판단이 필요한 영역(Judgment)과 정형화된 영역(Script)을 분리하여 시스템 복잡도 최적화
실천 포인트
1. 비즈니스 로직이 수백 개의 조건문으로 파편화되었는가?
2. 입력 데이터가 비정형 텍스트이며 문맥적 판단이 필수적인가?
3. 단순 챗봇을 넘어 외부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종료 시점을 판단해야 하는가?
4. 위 조건 충족 시에만 Agent 구조를 채택하고, 그 외에는 단순 Script 작성을 검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