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Database
원문 읽기
Technical Lineage를 넘어 Business Context 기반의 장애 복구 체계 구축
Data Lineage Is a Vanity Metric Without Business Context
AI 요약
Context
SQL 파싱과 DAG 분석 기반의 Technical Lineage 도구가 제공하는 시각화 중심의 관측성에 의존하는 구조. 데이터 흐름은 파악 가능하나 데이터 오류 발생 시 실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미치는 영향도를 즉각적으로 식별하지 못하는 한계 존재.
Technical Solution
- Data Asset별 Criticality, Downstream Processes, Error Impact라는 3가지 비즈니스 태그 시스템 도입
- 단순 Table 간 의존성 추적에서 벗어나 Billing, Compliance 등 실제 Business Function으로의 매핑 구조 설계
- Technical Alert에 비즈니스 영향도와 이해관계자 정보를 결합한 Business-aware Alerting 메커니즘 적용
- Business Process에서 데이터 소스로 역추적하는 Backward Tracing 관점의 컨텍스트 설계
- 정기적인 Tabletop Exercise를 통해 비즈니스 영향도 식별 소요 시간을 측정하는 검증 프로세스 구축
실천 포인트
1. 핵심 데이터 자산에 대해 '오류 시 발생 비용(Financial/Regulatory Loss)'을 명시했는가?
2. Alert 발생 시 담당자뿐 아니라 영향을 받는 비즈니스 결정권자가 포함되어 있는가?
3. 기술적 Lineage 다이어그램 없이도 60초 내에 비즈니스 임팩트를 설명할 수 있는가?
4. 데이터 스키마 변경 시 기술적 정합성 외에 비즈니스 로직의 변질 가능성을 검토하는 프로세스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