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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규모와 배포 성숙도 기반의 아키텍처 결정 프레임워크
Monolith vs Modular Monolith vs Microservices: The Honest Decision Framework
AI 요약
Context
초기 스타트업이 PMF 달성 전 무분별하게 Microservices를 도입하여 제품 개발보다 인프라 관리에 리소스를 낭비하는 현상 발생. 트래픽 규모가 아닌 팀원 간의 마찰과 배포 병목 지점이 실제 아키텍처 전환의 핵심 신호임을 분석.
Technical Solution
- 초기 단계의 빠른 개발 속도 확보를 위한 단일 코드베이스 및 데이터베이스 기반 Monolith 채택
- Microservices의 운영 오버헤드 없이 도메인 경계를 강제하는 Modular Monolith 구조 설계
- 모듈 간 엄격한 데이터 소유권 및 상호작용 규칙 설정을 통한 내부 격리 수준 강화
- 도메인 경계가 명확해진 시점에 특정 모듈을 서비스로 분리하는 Surgical Operation 전략 수행
- 독립적 배포 주기 필요성 및 서비스별 상이한 Scaling 특성이 확인된 경우에만 Microservices 전환
실천 포인트
- 팀 규모가 10~15명 이하이며 단일 제품을 운영 중인지 확인 - 분산 트랜잭션 및 Network Latency 관리 역량이 확보되었는지 검토 - 단순 트래픽 증가가 아닌 배포 파이프라인의 병목과 팀 간 간섭 발생 여부 체크 - Microservices 도입 시 mTLS 및 Distributed Tracing 운영 가능 여부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