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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AI/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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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창의성은 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축적된 경험과 가능성의 영역에서 경로를 열어 가능성을 드러내는 결정 가능한 프로세스
We Do Not Create from Nowhere
AI 요약
Context
개발자들은 종종 순수 영감으로 무에서 창조하는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축적된 경험(Potential)에서 가능성이 한다. 가능성의 영역은 의식적 기억과 무의식적 기억, 기술적 지식과 습관, 직관과 미적 판단을 모두 포함하는 구조화된 장이다.
Technical Solution
- Potential 영역에서 목표가 경로를 열어 특정 가능성을 활성화함
- 명명(Naming)을 통해 가능성에 정체성을 부여하여 안정화하고 탐색 가능하게 함
- 명명된 형태들이 누적되어 내러티브를 형성하여 해결책을 인지적으로 실제화함
- nama-rupa 프로세스: 목표 제시, AI를 통한 가능성 탐색 및 명명, 프로그램이 시퀀스 강제, 계약이 약속 검증
- 슬라이딩 퍼즐 예시에서 AI가 번호 타일이 아닌 빈 공간을 중심으로 접근하여 새로운 각도 발견
Impact
nama-rupa GitHub 저장소에서 태양계 애니메이션 생성 시 Revealing 패스에서 Forward 패스가 놓친 4개의 명명되지 않은 속성 발견
Key Takeaway
개발은 신비로운 개인 의 행위가 아니라 충분히 구조화된 결정 가능한 프로세스이며, AI에게 명명 권한을 하면 개발자가 습관적으로 놓친 더 풍부한 가능성을 드러낼 수 있다.
실천 포인트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AI 협업 시 명명 권한을 충분히委嘱하면 인간이 습관적으로 선택하는 경로 외부의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탐색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