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GeekNewsBackend
원문 읽기
Lisette — Rust 문법 기반으로 Go 런타임에 컴파일되는 소형 언어
Rust의 타입 시스템과 Go 런타임의 결합, Lisette의 탄생
AI 요약
Context
Go 언어의 투박한 문법과 표현력 부족한 타입 시스템의 한계. 인터페이스 타입의 typed nil 문제와 불편한 defer 기반 자원 관리 구조. GC 기반 동시성 런타임의 효율성은 유지하면서 언어적 편의성을 개선할 필요성.
Technical Solution
- Rust에서 영감을 받은 타입 시스템을 도입하여 Go의 (T, error) 반환 구조를 Result 타입으로 치환한 설계
- Option 타입을 통해 Go의 고질적인 nil 참조 문제를 컴파일 타임에서 제어하는 방식
- Go 런타임과 GC를 그대로 활용하여 복잡한 참조 그래프 처리 및 빠른 개발 속도 유지
- Go 패키지 임포트 기능을 우선순위로 설정하여 기존 Go 생태계와의 호환성 확보 전략
- Go 코드로 트랜스파일 시 //line 주석을 삽입하여 원본 .lis 파일로 스택 트레이스를 매핑하는 디버깅 구조
- LSP를 통해 컴파일 타임 에러를 소스 파일 기준으로 처리하는 사용자 경험 최적화
Key Takeaway
언어의 런타임 효율성과 문법적 표현력은 분리 가능한 영역이며, 성숙한 런타임 위에 더 엄격한 타입 시스템을 얹는 트랜스파일러 전략이 실용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실천 포인트
Go의 생산성과 Rust의 안정성 사이에서 고민될 때, Go 런타임 기반의 대안 언어 도입 가능성을 검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