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Dev.toSecurity
원문 읽기
113MB 경량 스택으로 구현한 Governance-as-Infrastructure 기반 AI Gateway
Governance-first AI gateway for teams that aren't ready for enterprise tooling
AI 요약
Context
규제 산업군에서 AI 도입 시 보안 감사 요구사항과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의 긴 도입 주기 사이의 간극 발생. 기존 LiteLLM이나 Kong 같은 솔루션은 과도한 DevOps 리소스 요구 및 외부 DLP 서비스 의존으로 인한 데이터 거버넌스 제약 존재.
Technical Solution
- Governance-as-Infrastructure 설계를 통한 API Key와 System Prompt, Model Allowlist, Rate Limit의 강제 결합 구조 구현
- 요청 경로 내 5단계 파이프라인(Auth $\rightarrow$ Prompt DLP $\rightarrow$ Hybrid Routing $\rightarrow$ Audit Log $\rightarrow$ Response DLP)을 배치하여 정책 강제성 확보
- 내부 Regex 엔진 기반의 Built-in DLP를 통한 PII 데이터의 외부 유출 차단 및 Perimeter 내 데이터 주권 유지
- 데이터 분류에 따른 Hybrid Routing으로 민감 데이터는 On-premises(Ollama, vLLM), 일반 데이터는 Cloud LLM으로 분기 처리
- SHA-256 해시 기반의 Append-only PostgreSQL 로그 설계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포렌식 무결성을 동시에 달성
- OpenAI API 호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클라이언트 코드 변경 없이 백엔드 인프라 교체 가능
실천 포인트
1. 데이터 거버넌스 요구사항이 높은 환경에서 DLP 서비스의 외부 의존성 및 데이터 전송 경로 검토
2. API Key 생성 시점에 권한, 모델, 프롬프트를 바인딩하여 런타임 정책 변경 리스크 제거
3. 민감도 분류 기반의 Hybrid Routing 설계를 통한 비용 최적화 및 데이터 주권 확보
4. 감사 로그 저장 시 Plaintext 대신 Hash 기반 저장 방식을 통한 Privacy-Preserving Audit Trail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