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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65 Sales 기반 Customer Zero 전략을 통한 영업 파이프라인 자동화 체계 구축
Customizing D365 Sales — For Our Own Sales Team (Customer Zero) Preparation
AI 요약
Context
사내 영업팀을 첫 번째 고객으로 설정하는 Customer Zero 전략을 통해 제품 검증 및 실무 최적화를 추구함. 기존 수동 데이터 입력 중심의 프로세스로 인한 딜 정체 파악 불가 및 사후 관리 누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키텍처 설계 필요성 대두.
Technical Solution
- Power Automate를 통한 Event-Driven 워크플로우 설계로 단순 데이터 입력을 비즈니스 트리거로 전환
- Opportunity 및 Account 테이블에 18개의 Custom Fields를 정의하여 상태 추적을 위한 정량적 Baseline 데이터 확보
- Stage Changed Date 필드 기반의 Stall-day 계산 로직을 구현하여 딜 정체 구간을 자동 탐지하는 Monitoring 체계 구축
- Boolean 플래그(Proposal Sent, PO Received 등)와 Date 필드의 조합으로 문서 흐름과 결제 프로세스의 Idempotency 보장 및 알림 자동화
- SharePoint URL 자동 Write-back 기능을 통해 문서 저장소와 CRM 데이터 간의 Tight Coupling을 통한 접근성 개선
- Customer Type별로 60일/90일의 서로 다른 갱신 주기 그룹을 설정하여 맞춤형 Churn Prevention 알림 로직 적용
실천 포인트
- 비즈니스 상태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상태 변경 일시' 필드를 별도로 정의하고 이를 기준으로 정체 기간을 계산하는 로직 검토 - 수동 입력 필드와 자동 업데이트 필드를 명확히 구분하여 데이터 무결성을 확보하고 사용자 입력 부담을 최소화하는 설계 적용 - 외부 저장소(SharePoint 등)의 경로를 CRM 내에 자동 기록하는 Write-back 구조를 통해 데이터 파편화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