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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Back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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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의 no-code 플랫폼으로 Gmail 수신 이메일을 필터링하여 Notion 데이터베이스에 자동 저장하는 워크플로우 구축
Votre première automatisation avec Make en 2026 : guide pas à pas
AI 요약
Context
이메일로 수신한 링크들을 수동으로 정리하고 관리해야 하는 비효율성이 존재했다.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도 자동화 로직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Technical Solution
- Gmail Watch Emails 트리거 설정: INBOX 폴더의 모든 이메일을 5개까지 감시하도록 구성
- 조건부 필터 추가: 이메일 본문에 'http' 문자열이 포함된 경우만 다음 단계로 진행
- Notion Create Database Item 액션 연결: {{Subject}}, {{Date}}, {{From: Name}} 변수를 사용하여 데이터베이스 항목 생성
- OAuth 기반 Gmail 연동: Make에서 보안된 인증 방식으로 계정 연결
- 15분 간격 스케줄링 활성화: 트리거가 자동으로 주기적으로 실행되도록 설정
Impact
초기 설정 완료 시간 약 27분(Make 계정 생성 2분 + Notion 데이터베이스 구성 5분 + 시나리오 설정 15분 + 테스트 및 활성화 5분).
실천 포인트
SaaS 도구들을 활용하는 팀에서 Make의 시각적 워크플로우 에디터를 통해 HTTP 기반 필터링 조건과 다중 데이터 소스 매핑을 결합하면, 엔지니어 지원 없이 30분 내 반복적인 데이터 수집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