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Qualcomm claims it's not too late for Dragonfly to land in datacenters
The RegisterThe Register
Infrastructure

C1000 기반 HBC 기술로 AI 메모리 병목 및 전성비 해결

Qualcomm claims it's not too late for Dragonfly to land in datacenters

2026년 6월 24일3advanced

Context

AI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 이동 증가로 인한 메모리 병목 현상 심화. 기존 프로세서 구조로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와 처리 속도의 한계 도달.

Technical Solution

  • Custom Oryon 아키텍처 기반의 C1000 CPU 설계로 고성능 연산 구현
  • 250개 이상의 코어를 탑재한 Chiplet 기반 설계를 통한 확장성 확보
  • XPU를 DRAM 스택 하단에 통합한 High-Bandwidth Compute(HBC) 기술로 데이터 이동 거리 단축
  • SRAM 수준의 성능을 고대역폭 메모리 패키지 내에서 구현하는 메모리-연산 통합 구조 채택
  • QAM16 Coherent-lite 광 모듈 도입을 통한 최대 20km 규모의 Cluster-to-Cluster 연결성 확보
  • Modular社 인수를 통한 AI 소프트웨어 스택 통합으로 하드웨어 최적화 가속화

- AI 추론/학습 설계 시 Memory Wall 해결을 위한 HBM 및 3D Stacking 구조 검토 - Chiplet 아키텍처를 활용한 코어 수 확장 및 전력 효율 최적화 방안 분석 - 하드웨어 가속기 도입 시 소프트웨어 스택(Compiler, Runtime)의 통합 최적화 수준 확인

원문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