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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L 기반 On-chain 대출의 Default 해결을 위한 결정론적 정산 계층 설계
When an On-Chain Loan Defaults: The Mechanics, and the Options for Resolving It
AI 요약
Context
XRPL의 XLS-65 및 XLS-66 도입으로 네이티브 Lending 및 Borrowing 구현이 가능해진 상황. 단순한 대출 실행(Happy Path)을 넘어, 실제 손실 발생 시의 자산 배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과 보안 취약점 해결이 핵심 과제임.
Technical Solution
- LoanManage 트랜잭션을 통한 Default 상태의 명시적 온체인 이벤트 처리 구조 설계
- First-Loss Capital을 통한 초기 손실 흡수 및 Depositor 보호를 위한 Waterfall 구조 적용
- Off-chain Servicer의 불투명성을 제거하기 위한 Deterministic Resolution Layer 도입 검토
- Admin/Multisig의 권한 남용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비수탁형(Non-custodial) 정산 로직 설계
- 스마트 컨트랙트 자동화의 Honeypot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한 Invariant 검증 및 정밀한 손실 계산 로직 구현
실천 포인트
1. Default 상태 변경 시 반드시 명시적인 트랜잭션 로그를 남겨 추적 가능성을 확보했는가?
2. 손실 배분 시 Gross Loan이 아닌 First-Loss Capital을 제외한 Net Loss를 기준으로 계산하는가?
3. 관리자 권한(Admin Key)이 단일 실패 지점(SPOF)이 되지 않도록 Multi-sig 또는 Deterministic 로직을 적용했는가?
4. 스마트 컨트랙트 내의 반올림 오차(Rounding Error)가 대규모 자산 누출로 이어질 가능성을 검토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