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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ied Data Pipeline 구축을 통한 파트너 온보딩 시간 72% 단축 및 AI 기반 채용 시스템 구현
LinkedIn Consolidates Hiring Data Pipelines to Power AI Driven Talent Systems
AI 요약
Context
ATS, 커리어 사이트 등 이기종 소스로부터 유입되는 데이터의 Schema 불일치와 불완전한 레코드로 인한 데이터 품질 저하 문제 발생. 기존의 분산된 파이프라인 구조로 인해 개별 커스텀 변환 로직이 누적되며 유지보수 복잡도 증가 및 AI 애플리케이션 적용의 병목 지점 형성.
Technical Solution
- Heterogeneous 소스 데이터를 일관된 Schema로 정규화하여 시스템 간 차이를 추상화한 Standardization Layer 설계
- Temporal 기반 Workflow 및 Kafka Stream을 활용해 데이터 수집, 검증, Reconciliation 과정을 제어하는 Orchestration Layer 구축
- 데이터 Gap 보정 및 중복 레코드 제거를 통해 신호 품질을 높이는 Enhancement Layer 적용
- Declarative Schema/ID Mapping 방식 도입으로 Replayable하고 Bidirectional한 동기화 및 안전한 시스템 진화 보장
- Espresso를 통한 레코드 Persistence 처리로 고가용성 및 Read/Write 일관성 확보
- AI Hiring Assistant가 후보자 프로필과 직무 요구사항 간의 신호를 해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데이터 인터페이스 제공
실천 포인트
1. 데이터 소스가 다양할 때 개별 파이프라인을 만들기보다 표준 Schema를 정의하는 추상화 계층을 먼저 설계했는가?
2. Workflow Engine(예: Temporal)을 도입하여 복잡한 데이터 동기화 과정의 가시성과 재시도 가능성을 확보했는가?
3. AI 모델의 입력값으로 사용할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전처리(Deduplication, Enhancement) 단계가 파이프라인에 포함되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