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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채널 재고 정합성 한계에 대응하는 인벤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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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end

옴니채널 재고 정합성 한계에 대응하는 인벤토리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기

EDA 전환으로 API 호출 90% 감소 및 기초재고 생성 시간 50% 단축

2026년 7월 1일8intermediate

Context

단일 동기식 파이프라인 구조로 인한 데이터 적재 병목과 연쇄 지연 발생. 모든 서비스가 단일 API를 통해 Read 부하를 가중시키는 Pull 방식의 한계로 재고 정합성과 실시간성 저하 확인.

Technical Solution

  • Spring Batch Partitioning 도입을 통한 매장 단위 병렬 처리로 기초재고 생성 리드타임 단축
  • Amazon MWAA 기반의 워크플로 자동화로 기존 2만 라인의 레거시 프로시저 제거 및 스케줄링 안정화
  • Kafka Fan-Out 구조 적용을 통한 데이터 모델별 컨슈머 그룹 분리로 적재 프로세스 간 결합도 해소
  • 서비스 특성에 따른 Push(이벤트 구독)와 Pull(실시간 API) 데이터 전달 체계 이원화
  • 최우선 적재 대상인 매장재고 외 나머지 모델을 비동기로 처리하여 트랜잭션 종료 시간 최소화

Impact

  • 기초재고 생성 시간 50분에서 25분으로 50% 단축
  • 자체 스토어 보유 서비스의 API 호출량 약 90% 감소

Key Takeaway

데이터의 정합성 요구 수준과 소비 패턴에 따라 전달 방식을 분리하는 전략적 설계가 시스템 전체의 Read 부하를 낮추고 확장성을 확보하는 핵심임.


1. 단일 파이프라인 내 동기식 적재가 병목을 유발하는지 확인하고 Kafka Fan-Out 도입 검토

2. 주기적 Full Poll 방식의 API 호출을 Event-driven Push 방식으로 전환하여 네트워크 오버헤드 제거

3. 대규모 데이터 처리 시 비즈니스 도메인의 자연스러운 분할 단위(예: 매장, 지역)를 활용한 Partitioning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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