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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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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처리 순서 변경을 통한 Schema-on-Read 유연성 확보 및 확장성 극대화
ETL vs ELT: Which One Should You Use and Why?
AI 요약
Context
다양한 소스 시스템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Transform 단계의 위치에 따른 리소스 병목 발생. 기존 ETL 구조는 저장 전 변환 단계로 인해 데이터 가용성 및 파이프라인 변경 유연성이 제한되는 한계 존재.
Technical Solution
- Warehouse 외부에서 변환을 수행하는 Schema-on-write 방식의 ETL 설계로 정형 데이터의 정합성 확보
- Cloud Native Warehouse의 Compute Engine을 활용한 Schema-on-read 방식의 ELT 전환으로 처리 효율 개선
- Raw Data를 우선 적재하여 소스 시스템 재접속 없이 다각도 변환이 가능한 데이터 가용성 구조 설계
- dbt 및 SQL 기반의 내장 변환 로직 채택을 통한 파이프라인 유지보수 복잡도 제거
- 스토리지 비용 증가를 감수하고 컴퓨팅 확장성을 선택한 Cloud-based ELT 모델 도입
실천 포인트
- 레거시 시스템 및 엄격한 규제 준수 여부에 따른 ETL/ELT 선택 검토 -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컴퓨팅 비용과 스토리지 비용 간의 Trade-off 분석 - 분석 요구사항의 빈번한 변경 예상 시 Raw Data 우선 적재 구조 검토 - Cloud Native Warehouse(Snowflake, BigQuery 등) 도입 시 ELT 패턴 적용 가능성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