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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told to cool its datacenter boom before water and power run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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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structure

2030년 35GW 도달 예정인 데이터센터 전력·용수 제약 해결을 위한 효율 중심 설계 전략

Europe told to cool its datacenter boom before water and power run short

2026년 5월 28일3intermediate

Context

AI 및 Cloud Computing 수요 증가로 인한 유럽 내 데이터센터 IT Load의 급격한 팽창 상황. 기존의 단순 확장 방식으로는 에너지 보안 및 용수 회복력 한계로 인한 인프라 붕괴 위험 직면.

Technical Solution

  • 전력 소비의 약 38%를 차지하는 Cooling Infrastructure 최적화를 통한 에너지 효율 제고
  • 신규 시설 승인 단계에 Water Efficiency 및 Cooling Design 요구사항을 직접 통합한 설계 강제
  • 데이터센터 서버 홀과 지역 난방 네트워크(District Heating Networks) 간의 열 재사용 구조 설계
  • 환경 성과 표준 보고 체계 구축을 통한 시장 책임성과 정책 감독의 데이터 기반 관리
  • 세액 공제 및 Green Financing을 통한 저전력·저용수 소비 기술 도입 가속화

Impact

  • EU 전체 서버 팜 IT Load: 현재 10GW에서 2030년 35GW로 증가 예상
  • 전력 소비 비중: 현재 전체의 3%에서 2030년 말 7~9%까지 상승 전망
  • 하이퍼스케일 시설 용수 수요: 일일 11,356 ~ 18,927 cubic meters 도달 가능성

Key Takeaway

인프라 확장 시 실리콘 성능뿐만 아니라 전력과 용수라는 물리적 제약 조건을 아키텍처 설계의 핵심 변수로 포함해야 한다는 자원 제약 기반 설계 원칙.


- 신규 데이터센터 설계 시 PUE(Power Usage Effectiveness) 외에 WUE(Water Usage Effectiveness) 지표를 통합 관리하는가? - 냉각 시스템의 폐열을 외부 에너지망으로 회수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설계가 반영되었는가? - 인프라 확장 계획이 지역 사회의 전력망 및 용수 공급 능력(Capacity)과 동기화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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