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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bot goes to driving school: World’s largest open-source self-driving data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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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Yaak과 Hugging Face LeRobot 팀이 독일 30개 도시의 60대 전기차에서 수집한 90+ TB 멀티모달 데이터로 세계 최대 규모 자율주행 오픈소스 데이터셋 L2D 공개

LeRobot goes to driving school: World’s largest open-source self-driving dataset

2025년 3월 11일7intermediate

Context

자율주행 로봇 분야에서 엔드-투-엔드 AI 모델 채택률이 낮은 이유는 OXE 같은 대규모 고품질 멀티모달 데이터셋 부족 때문이었다. 기존 WAYMO, NuScenes, COMMA 등의 공개 데이터셋은 최대 33시간 규모에 불과해 다양한 주행 시나리오와 정책(정문가/초급자) 커버 범위가 제한적이었다.

Technical Solution

  • 6개의 RGB 카메라, GPS, IMU, CAN 인터페이스(속도/가스/브레이크/스티어링/기어/턴시그널) 동일한 센서 스위트를 60대 전기차에 장착해 데이터 수집 표준화
  • 5000시간+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3년에 걸쳐 독일 30개 도시에서 수집해 고속도로 차선변경, 회전교차로, 선로 횡단 등 EU 운전면허 필수 시나리오 전수 포함
  • 전문 운전강사(10,000시간+ 경험) 정책과 초급자 운전자(10~50시간 경험) 정책을 별도 그룹으로 분리 수집해 최적 행동과 서브옵티말 행동의 대조 학습 데이터 제공
  • 자연언어 지시문("신호가 초록색이 될 때 트램 선로를 건너고 회전교차로를 통과하세요")과 OpenStreetMap 그래프에 스냅된 미래 웨이포인트를 각 에피소드마다 주석 추가
  • 환경 상태(차선 수, 도로 유형/표면), 기후 조건(강수량, 눈/맑음/비), 조명(새벽/낮/황혼)을 정량적으로 기록해 다양한 주행 조건 데이터 확보
  • NVIDIA Jetson AGX Xavier 온보드 컴퓨팅(100 TOPS), 8개 1080p30 H.265 비디오 인코더, PCIe Gen4 SSD 스토리지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수집 인프라 구축

Impact

수집 데이터 규모: 90+ TB(1,000,000 에피소드, 5000+ 시간) vs 기존 최대값 33 TB/시간 미만 규모 데이터셋들

Key Takeaway

엔드-투-엔드 공간 지능 모델 학습을 위해 동일한 센서 스위트로 장기간 수집한 대규모 데이터셋과 정문가/초급자 정책 분리, 자연언어 주석이 필수적이며, 소스 버전 관리 원칙을 도입해 커뮤니티 기여를 통한 지속적 데이터셋 확장 구조가 오픈소스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이다.


자율주행 또는 로봇 제어 모델 개발팀에서 L2D 데이터셋을 활용할 때, 정문가(강사) 정책으로 기초 모델을 학습한 후 초급자 정책 데이터를 파인튜닝에 사용하면 다양한 주행 수준과 실수 패턴을 학습해 현실의 부분최적 제어 상황에 더 견고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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