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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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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최적화를 위한 ETL과 ELT 아키텍처 비교 분석
ETL Vs ELT
AI 요약
Context
분산된 데이터 소스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한 데이터 인제스션 프로세스 필요성 대두. 기존 On-premise 환경의 제한적인 연산 능력으로 인해 저장 전 전처리가 필수적인 구조적 한계 존재.
Technical Solution
- Staging Area에서 데이터 정제 및 포맷팅을 완료한 후 적재하는 ETL 구조를 통한 목적지 데이터베이스 부하 최소화
- 데이터 마스킹 및 클리닝을 적재 전 단계에서 수행하여 민감 정보 유출 방지 및 데이터 무결성 확보
- Cloud Data Warehouse의 확장된 연산 능력을 활용하여 Raw Data를 우선 적재한 후 처리하는 ELT 구조 도입
- dbt(data build tool)와 같은 도구를 통해 Warehouse 내부에서 SQL 기반의 유연한 Transformation 수행
- 비즈니스 요구사항 변화에 따라 동일한 Raw Data를 다양한 방식으로 재가공할 수 있는 가공 유연성 확보
Key Takeaway
인프라의 연산 능력과 데이터 보안 요구사항에 따른 Transformation 시점 결정이 아키텍처 설계의 핵심 원칙
실천 포인트
1. 민감 데이터 포함 여부에 따른 Masking 단계 위치 결정(ETL vs ELT)
2. Target Warehouse의 Compute Resource 규모 및 비용 효율성 검토
3. 데이터 재가공 빈도 및 분석 팀의 요구사항 유연성 분석
4. On-premise 레거시 시스템의 처리 용량 한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