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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Entity Resolution Is Harder Than Named Entity 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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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ML

NER를 넘어 Business Object를 확정하는 Hybrid Entity Resolution 설계

Why Entity Resolution Is Harder Than Named Entity Recognition

Irvan Gerhana Septiyana2026년 6월 25일5intermediate

Context

단순 텍스트 추출 위주의 Named Entity Recognition(NER)만으로는 기업 내 파편화된 데이터의 실제 정체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한계 존재. 단순 구문 분석(Syntax) 단계에 머무는 NER 출력값을 실제 비즈니스 지식(Semantics)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적 접근 필요.

Technical Solution

  • Normalization을 통한 포맷 차이 제거로 데이터 일관성 확보
  • Exact Matching과 Alias Lookup을 선행 배치하여 처리 속도 최적화 및 정확도 보장
  • Levenshtein distance 기반 Fuzzy Matching을 도입하여 오타 및 변형된 텍스트 대응
  • Sentence Embeddings를 활용한 Embedding Similarity 분석으로 문맥적 의미 기반의 개체 식별
  • 단계별 Confidence Score 산출을 통해 자동 처리와 Human Review 경로를 분기하는 신뢰도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
  • 각 단계를 모듈화한 Hybrid Pipeline 설계를 통한 개별 컴포넌트의 유지보수성 및 확장성 강화

1. NER 결과물을 직접 DB Key로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Resolution 레이어를 거치도록 설계했는가

2. Exact -> Alias -> Fuzzy -> Embedding 순의 비용 효율적인 매칭 전략을 채택했는가

3. 모든 매칭 결과에 Confidence Score를 부여하여 예외 처리 프로세스를 정의했는가

4. 단순 텍스트 비교 전 정규화(Normalization) 단계가 선행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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