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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oAI/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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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를 넘어 Business Object를 확정하는 Hybrid Entity Resolution 설계
Why Entity Resolution Is Harder Than Named Entity Recognition
AI 요약
Context
단순 텍스트 추출 위주의 Named Entity Recognition(NER)만으로는 기업 내 파편화된 데이터의 실제 정체성을 파악하기 어려운 한계 존재. 단순 구문 분석(Syntax) 단계에 머무는 NER 출력값을 실제 비즈니스 지식(Semantics)으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적 접근 필요.
Technical Solution
- Normalization을 통한 포맷 차이 제거로 데이터 일관성 확보
- Exact Matching과 Alias Lookup을 선행 배치하여 처리 속도 최적화 및 정확도 보장
- Levenshtein distance 기반 Fuzzy Matching을 도입하여 오타 및 변형된 텍스트 대응
- Sentence Embeddings를 활용한 Embedding Similarity 분석으로 문맥적 의미 기반의 개체 식별
- 단계별 Confidence Score 산출을 통해 자동 처리와 Human Review 경로를 분기하는 신뢰도 기반 파이프라인 구축
- 각 단계를 모듈화한 Hybrid Pipeline 설계를 통한 개별 컴포넌트의 유지보수성 및 확장성 강화
실천 포인트
1. NER 결과물을 직접 DB Key로 사용하지 말고 반드시 Resolution 레이어를 거치도록 설계했는가
2. Exact -> Alias -> Fuzzy -> Embedding 순의 비용 효율적인 매칭 전략을 채택했는가
3. 모든 매칭 결과에 Confidence Score를 부여하여 예외 처리 프로세스를 정의했는가
4. 단순 텍스트 비교 전 정규화(Normalization) 단계가 선행되었는가